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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30 00: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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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운남면(면장 김진만)은 지난 28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무안군새마을지도대회 표창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장 전수는 당초 21일 무안군새마을지도자대회(승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진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행사가 취소돼 각 읍면별로 읍면장이 수상자에게 직접 전수하게 됐다.

 

운남면 수상자로 유한만(3리 남자 새마을협의회장), 이명심(3리 여자 새마을협의회장)님이 선정됐으며, 수상자들은 새마을지도자 활동을 해오면서 새마을운동의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생명·평화·공동체정신을 바탕으로 주민 봉사 활동에 일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같은 날 무안군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 주관의 무안고구마 단술 경연대회시상식도 함께 진행돼 단술장인 부분에 운남면 최윤자, 단술스토리 부분에 정인태 님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김진만 운남면장은 연말을 맞아 진행된 시상식에서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수상자 분들의 봉사와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운남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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