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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12 19: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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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해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애순)는 최근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갖고 지역 내 경로당과 불우이웃 등 200여 곳에 떡국 떡 400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 부녀회원 10여명과 해제면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과 저소득층 세대를 방문해 떡국 떡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애순 부녀회장은 이번 나눔 행사는 코로나19와 추운 겨울을 함께 이겨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개최했다따뜻한 떡국을 끓여 드시고 훈훈한 새해를 맞이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진순 해제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를 개최하는데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 이웃들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부녀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제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환경보호, 복달임 행사, 김장나눔 행사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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