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와 한국자유총연맹하남시지회(지회장 김학경)은 지난 9일 덕풍동에 소재한 국제외국인센터에서 회원 및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아동 성폭력 근절’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아동 성폭력 예방과 학교폭력 예방 등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에 이어 신장사거리에서 신장초등학교 앞까지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교범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적인 관심과 노력은 물론 부모와 자녀간의 대화와 신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올해 자유총연맹의 주요사업인 △학생·교사·시민 안보교육 ·안보현장 견학 800만원 △자유수호 웅변대회 340만원 △자유포럼 320만원 등 총 3376만원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