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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14 21: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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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신한우촌 대표 권영택씨는 114()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쌀 10kg 35포를 기탁했다.

 

신한우촌은 매년 설과 추석에 쌀을 기부하며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올해 역시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선행을 이어가며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권영택 대표는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내가 가진 것에 반이 남는 것이 아니라, 배가 되는 행복이라며 추운 겨울,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설날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배재영 초전면장은 “3년째 이어진 코로나19로 특히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많은 상황임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기탁된 쌀은 기부자의 따듯한 마음과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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