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원의 기적」(회장 구창교)에서는 관내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300만원을 1월 17일(월) 무태조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오현미)에전달하여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만원의 기적」에서는 2015년부터 나눔의 뜻을 같이하는 23명의 회원들이 매월 만원씩 기부하여 적립금을 모아 관내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여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 이날 전달식에서 구창교 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뜻을 같이하는 분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학업에 최선을 다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오현미 동장은 “청소년들이 따뜻한 사랑으로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만원의 기적」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