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칠곡신협(이사장 박정규)에서는 1월 19일(수) 북구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400만원을 대구 북구청에 기탁했다.
○ 대구칠곡신협은 1월 19일(수) 8개동 복지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지역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 대구칠곡신협은 매년 정기총회를 앞두고 인근동에 기부금을 전달했지만, 2021년부터는 칠곡 전지역으로 확대하여 400만원을 후원하였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성금을 전달하였다.
○ 기탁된 소중한 성금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대구 칠곡 지역 8개동(관문동, 태전1동, 태전2동, 구암동, 관음동, 읍내동, 동천동, 국우동)의 저소득계층 8가구에 50만원씩 전달된다.
○ 박정규 이사장은 “올 한해도 대구 칠곡지역 주민분들의 깊은 사랑과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환원하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정규 이사장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우리 관내 어려운 가정과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