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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19 21: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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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관내 장사시설에 대한 특별방역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실내 봉안시설은 121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1일 방문객 총량제와 사전예약제 운영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봉안시설 41명 기준으로 방문인원을 제한하는 등의 특별방역대책이 시행되며, 관내 공설공원묘원 등 실외 장사시설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마스크 착용 및 2m거리두기 등 기본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설 명절 전 실내 봉안시설 및 장례식장 등을 대상으로 사전 일제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사설장사시설의 경우 연휴기간 동안 시설별로 휴관, 사전예약제 운영 등 방문이 제한될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을 통해 방문에 불편이 없도록 유의하시길 바란다, “명절기간 전후로 분산 방문을 통해 건강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장사시설 관계자와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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