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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20 22: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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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지난 19일 폭설과 한파로 인해 안흥동 공설묘지 경사로 등의 결빙이 예상됨에 따라 봉안시설 및 묘지 성묘객들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사회복지과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설묘지 제설작업에 힘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성묘객들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설작업을 비롯한 시설 안전 점검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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