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25일(화)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60세대에 떡국용 떡을 전달했다.
□ 평소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 온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설명절에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떡국떡을 전달하며 직접 새해인사를 전해왔다. 특히 올해는 3년째 들어선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더욱 힘든 명절을 보내게 될 이웃들이 임인년 호랑이의 용맹한 기상으로 한해를 잘 극복해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함께 전했다.
□ 성차병 민간위원장은 “일상을 송두리째 흔든 코로나19 장기화는 우리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더욱 힘들고 외롭게 한다”며“주위를 둘러보는 작은 관심은 큰 힘이 되어 일상을 극복할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배재영 초전면장은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의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경제적, 정서적으로 많은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임을 잊지 말고, 소중한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