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 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용채)는 지난 24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32박스(100만원 상당)와 성금 50만 원을 상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용채)는 지난 24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32박스(100만원 상당)와 성금 50만 원을 상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용채 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이웃돕기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