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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26 22: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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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해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차상진)는 지난 25일 설 명절을 앞두고 면 소재지 환경정비를 추진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관내 주요 도로변과 마을 공터에 방치된 생활폐기물 수거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차상진 회장은 명절 연휴에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깨끗한 해제면을 만들고 싶었다앞으로도 우리 지도자분들과 함께 정기적인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순 해제면장은 바쁜 와중에 귀한 시간을 내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깨끗하고 살기 좋은 해제면을 만들기 위해 면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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