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19일 새벽 6시를 기해 비상소집을 발령 소속 공무원 100% 응소율을 보인 가운데 ‘2013 을지연습’에 들어갔다.
22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을지연습을 위해 시는 대회의실에 훈련장을 마련하고 이교범 시장을 연습장으로, 이관수 부시장을 통제반장으로 하는 전시근무체계를 구성했다.
또한 합동통제반을 포함한 분야별 실시반 8개반을 편성하고 1일 50명 등 연습 기간중 196명의 근무인력을 투입 유사시 신속한 대응체계 확보를 위한 실전적인 행동훈련을 실시한다.
이교범 시장은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사태 발생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