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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26 23: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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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은 지난 25일 오남읍에 소재한 대한이앤씨(대표 윤원진, 유희성)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한이앤씨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이번 나눔을 진행했다.

 

대한이앤씨 유희성 대표는 평소에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남양주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어 좋은 기회가 되면 기부를 하고 싶었다. 매년 설 명절을 앞두고 기부를 실천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한이앤씨는 시설물의 보수 및 보강을 전문으로 하는 시설물유지관리업과 도로, 광장, 단지 등의 포장을 전문으로 하는 포장공사업을 운영 중인 건설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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