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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16 0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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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읍에 소재한 무한유통(대표이사 정명훈)은 지난 10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련한 KF-AD 마스크 9,000장을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에 기탁했다.

 

무한유통은 지난해에도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마스크 구입 비용이 부담스러운 취약계층을 위해 6번에 걸쳐 총 61,320장의 마스크를 기부했으며, 올해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을 계속 이어 갈 뜻을 밝혔다.

 

무한유통 정명훈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도 방역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라며 취약계층분들이 마스크가 부족해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무한유통의 지속적인 후원이 남양주시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기탁해 주신 마스크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무한유통이 이번에 기부한 마스크는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남양주시 내 발달 장애인과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자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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