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3-09-03 13:26:17
기사수정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서울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마포구지회와 함께 오는 9월 5일(목) 월드컵경기장 남문 건너 치안센터 앞 도로에서 특별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s
사전 예약접수 없이 도착 순서대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에서 점검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등의 일반점검은 물론 냉각수, 각종 오일, 워셔액 등을 점검 및 보충 받을 수 있으며 브러쉬, 전구, 퓨즈 등 일반 소모성 부품도 무료로 교환해준다.

또한, 점검결과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안전운행에 대한 현장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마포구지회 회원 50명의 전문가들이 하루동안 본업을 제쳐두고 고향을 방문하는 구민의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무상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이들은 지난 4월에도 월드컵경기장 앞에 장애인을 위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생업도 제쳐두고 오시는 전문가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라며 “다가오는 한가위 고향 방문길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정이 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73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