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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24 21: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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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가마봉한우집(대표 최연숙)에서는 지난 23,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가마봉한우집의 최연숙 대표는 관내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2018년부터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왔다. 또한, 가마봉한우집은 지난 10여 년 동안 행복밥상 나눔식당에 참여해 매년 2회 이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최연숙 대표는 코로나 확진자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지는 이웃들을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 “소외된 계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진선 서종면장은 가마봉한우집은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소중한 기부금은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소중한 기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종면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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