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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10 21: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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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영농산() 양주컨트리클럽(대표이사 김준수)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며 성주군 소외계층을 위해 20짜리 백미 100(6,400천원상당)를 기탁했다.

 

근영농산() 양주컨트리클럽 김준수 대표는 수륜면 출신으로 2005년부터 매월 100포씩 양곡을 기탁하고 있으며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자 고향인 수륜농협에서 쌀을 구입하여 쌀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 생활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에게 품질 좋은 우리 쌀을 전달하는 일거양득 효과를 내고 있다.

 

배송은 수륜농협(조합장 박현수)에서 맡고 있으며, 2005년부터 지금까지 17년째 성주군 내 10개 읍·면의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대상자 가구에 직접 배달하며 독거노인 장애인 등 가구 내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여 군 주민복지과로 건의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돌봄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와 같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을 함께 할 기부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 기업은 성주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담당(930-624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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