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남구협의회(회장 권복만) 회원들과 조재구 남구청장 및 남구 의원들(의장 이정숙)이 컵라면을 울진군으로 보내기 전 남구청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남구협의회(회장 권복만)에서 지난 15일 산불 피해를 입은 울진군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물품(컵라면, 150만원 상당)을 지원하여, 17일(목) 울진군민 체육관으로 무사히 전달 되었다.
❍ 권복만 회장은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울진군민들의 빠른 일상 회 복을 위해 지원을 결심했고, 아픈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 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