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3-29 21:03:35
기사수정




대구 중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단장 정현이)은 지난 25일 대구향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 및 점검으로 ‘2022안심보안관활동을 시작했다.

 

대구향교는 코로나19로 연기했던 명륜대학 강의 및 청소년 인성체험 교육 개강에 앞서, 이용객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몰래카메라 점검을 중구에 요청하여 구민참여단이 맞춤형 서비스제공한 것이다.

 

2015년에 결성되어 올해로 8년째를 맞고 있는 중구 구민참여단은 4분과 40명의 활동가로 구성되어 관내 학교, 대형병원, 주민 밀집지역 내 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과 4대 폭력근절 캠페인, 민불편사항 해결 등 우리 지역의 안심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중부경찰서와 협업하여 공공시설 화장실 11개소에 휴터치로 112 자동 신고되는 ‘NFC 안심존구축사업과, 혼자 사1가구 여성들을 위해 세이프-홈 지원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민·관 협력사업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구민참여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안심환경조성을 위해 제안하는 다양한 정책을 구정에 반영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중구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7389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