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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13 14: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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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개군면(면장 이경구)에서는 지난 10일 면소재지 중심인 하자포리 회전교차로에 수령 100년 이상 된 고령의 산수유 영목을 식재했다.

 

산수유의 고장인 개군면은 2019년 산수유축제를 마지막으로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축제를 개최하지 못하고 있어 상춘객 및 지역 주민들의 많은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개군면의 상징이며 대표 수목인 산수유나무꽃의 꽃말은 영원불멸의 사랑을 담고 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산수유 꽃말처럼 지속가능한 개군면의 영원불멸의 발전과 면민들의 태평성대가 대대손손 이어지기를 기원한다, “내년에는 반드시 산수유 축제가 개최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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