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4-18 00:41:32
기사수정


16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서 열린 ‘2022년 밤섬 부군당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16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서 열린 '2022년 밤섬 부군당제' 현장 사진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16일 창전동 부군당에서 ‘2022년 밤섬 부군당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밤섬 부군당제는 400년 전 17세기부터 강을 건너 다니는 밤섬 주민들의 태평과 풍요를 위해 제를 지내던 행사를 전승해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전통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아 지난 2005년 서울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매년 음력 12일에 행해지는 밤섬 부군당제는 올해 코로나19로 연기돼 이날 개최했다.

 

마포문화원이 주최하고 밤섬부군당 도당굿보존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743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