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한식요리 교육’ 개강. 사진=이천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에서 주최하고 이천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한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한식요리 교육”을 통해 만든 반찬 25세트를 지난 13일, 이천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하여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한식요리 교육 과정은 이천동 주민을 대상으로 3월 16일부터 5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총 10주간 진행되며, 매주 이천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하여 관내 취약 계층 어르신들에게 반찬 나눔을 하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한식요리 교육을 통해 단순한 주민역량강화 교육에 그치지 않고 반찬나눔 활동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며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