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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25 2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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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이 4월부터 6월까지 8주간 행복초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운영중인 신체활동 프로그램 키클타임! 씩씩하고 활기찬 운동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학생들의 체육활동과 야외활동이 제한되고 가정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학생들의 운동 부족으로 인한 비만과 스마트폰 중독 등 문제들이 도출되고 있다.

 

따라서 보건소는 아이들이 운동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플라잉디스크, 미몽이, 스포츠 스태킹, 킨볼 등 놀이를 응용한 뉴스포츠를 운영중이다.

 

이와 같이 군은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평생의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성장기에 올바른 신체 이미지를 확립하고 청소년이 건강한 성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군민 행복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안진화 건강증진과장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놀이활동으로 협동심을 기르고 사회성을 발달시켜 아동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한다청소년들이 올바른 건강습관을 형성해 스스로 실천하는 건강리더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아이들의 평생 건강 발판 마련을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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