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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6-20 2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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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회장 이도희박명희) 지난 18일 회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한 연도변 풀베기 작업과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회원들은 작업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한 후, 3개 조로 나누어 교동교 ~ 김천IC 입구 ~ 부곡근린공원을 중심으로 약900m 구간의 직지천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와 넝쿨을 제거하고 수목을 정리했으며, 쓰레기 및 각종 부산물 수거도 병행하는 등 안전한 보행 환경과 쾌적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도희 새마을협의회장과 박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모두 적극 참여해주신 덕분에 올해도 풀베기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에 앞장서서 아름답고 깨끗한 대곡동 만들기에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하고 새마을 정신을 널리 실천하자고 말했다.

 

임동환 대곡동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임에도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풀베기 작업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동에서도 쾌적한 대곡동 가로경관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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