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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6-26 14: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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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외보존기관으로 환경부로부터 지정받은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는 202262415:00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지리 금개구리 생태학습공원에서 한강유역환경청과 광주시, LG상록재단과 공동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금개구리 증식방사행사를 개최하였고,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경기동부지회 광주시지회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도 참여 하였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광주시청 환경정책과 지원들과 함께 참석하였고,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단장 겸 지회장 이상훈은 손현숙 부단장 등 대원들과 함께 참석하였다.

 

금개구리는 금줄개구리라고도 불리며, 몸의 등쪽은 밝은 녹색이고, 고막과 등의 옆줄에 있는 융기선은 연한 갈색이며, 배쪽은 누런빛을 띤 붉은색이다. 주로 우리나라 서부지역에 분포하고 있고 2012531일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를 받고 있다.

 

이날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에서는 인공부화하여 길러온 1년생 금개구리 40마리를 준비하였고, 참석자들은 이 금개구리들이 생태학습공원에서 자연과 어울려 서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생태완충지역에 방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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