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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12 23: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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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 청소년문화의집은 금년 2월에 삼락동으로 이전하여 지역 내 청소년을 위한 학습·문화·여가활동 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전한 청소년문화의집은 총 사업비 85억을 들여 기존 다수동에서 삼락동(문당길 142)으로 신축했으며, 지상 3, 연면적 2,438.3공간에 1층은 열린도서관, 체력단련실, 노래연습실, 카페테리아, 2층은 댄스연습실, 다목적실, 요리체험실, 밴드연습실, 3층은 대강당, 교실, 학습지원실, 상담실, 집단상담실을 갖추고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청소년문화의집은 건물 옥상에 가로 8.5m x 세로 5.0m 전광판을 설치하여 기관 및 시정 홍보, 다양한 프로그램 안내, 대기환경정보를 통해 시민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생활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또한, 건물 옥상에 설치됨에 따라 밝은 직사광선상에서도 밝고 선명한 화면을 시청할 수 있으며, 시인성이 좋은 대형 화면으로 다양한 영상화면과 안내 문구를 송출할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며, 건전한 우정을 키우고, 건강한 인성과 다양한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문화의집은 713() 1층 로비 청소년 카페테리아를 Open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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