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8-09 16:08:51
  • 수정 2022-08-09 16:10:22
기사수정







(9일 진행된 불로탁주아카데미 개강식에 윤석준 동구청장을 비롯해 권기훈 시의원과 김재문, 노남옥, 김영화, 이진욱, 하중호, 김상호, 김서희, 안평훈 구의원, 20명의 교육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불로탁주아카데미는 대구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전통탁주아카데미로 불로동 일대 막걸리 관련 창업을 통해 골목상권을 활성화 하는 사업이다. 총 20명 모집에 60여 명이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교육에 참여하게 된 한 교육생은 “대구에서 수제 막걸리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었는데, 이런 기회가 생겨 기쁘다. 열심히 배워 창업까지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9일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주2회, 4개월간 진행된다. 지역 대표기업인 대구탁주합동과 불로전통시장 내 노포들이 교육자로 나서 전통주류와 음식조리 기술을 전수하게 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불로동은 산업적, 문화적 자산이 많은 지역이다. 그 중에서도 오랜 기간 동안 주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온 막걸리를 활용해 골목과 상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772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