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8-15 22:42:12
기사수정


1520도화동 소재 한 아파트를 찾아 지난 12일 발생한 땅 꺼짐 및 이에 따른 안전조치 현장을 확인하며 강수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것을 지시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좌)


공덕동의 빗물받이 준설현장을 찾아 직접 점검에 나선 박강수 마포구청장(맨앞)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중부지방 강수가 예상됨에 따라, 수해로 인한 주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요 현장에 대한 재점검에 나섰다.


1520시경 도화동 소재의 한 아파트를 찾았다. 이곳은 지난 12일 땅꺼짐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안전조치를 완료해 둔 상태로, 박 구청장은 강수로 인한 2차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여 복구상태 등을 확인했다.


 이어 공덕동 내 아파트 인근의 빗물받이 준설현장을 찾는 등 수방시설에 대한 긴급 현장방문을 이어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7738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