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실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신현정)는 지난 26일 새마을지도자회를 비롯한 8개 자생 단체 회원,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맞이 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시청로 도로변 가로 화분, 원주역 교량 화분, 새마을 테마공원 등에 미니백일홍, 웨이브 페튜니아, 황화코스모스, 아스타, 산파체스 등 4,500여 본을 식재했다.
윤일호 무실동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코로나와 무더위로 지친 주민들이 꽃길을 보며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무실동을 만들기 위해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