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우체국(국장 천윤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5일부터 6일까지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3개소(대동요양원, 천사들의 집, 루도비꼬집)를 찾아 각 100만 원 상당의 물품(김 100박스 또는 쌀20kg 15포대)을 지원하여 따뜻함을 전달했다.
총괄국장, 지원과장 외 간부들이 시설을 방문하여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외되기 쉬운 입소자들의 안부를 물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온정을 나누며 국가기관으로서 공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경산우체국에 감사함을 전하며, 힘든 시기일수록 주변의 이웃을 더욱 챙기며 ‘지켜주는 행복복지' 경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우체국은 해마다 지속해온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노인복지센터, 복지관, 장애인부모회 등 여러 복지 분야에 다양한 활동 및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