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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08 23: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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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8일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와 푸드연 김혜림 대표의 지원을 받아 추석맞이 1인 가구 식료품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 후원금 100만원과 북부 무한돌봄센터 바자회 수익금 150만원, 푸드연 후원품(냉동전)으로 마련했으며 북부 센터는 추석 명절 1인 가구가 겪는 외로움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청년·중장년·노인 1인 가구 40세대에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밀키트(, 잡채, 불고기 등)를 전달했다.


양미순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고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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