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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01 21: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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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문화원(원장 박수관)에서는 국악초청대공연 『석양은 훨훨 재를 넘고』를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2022. 10. 05.(수) 오후 7:30) 한다.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국악관현악단 와락심포니(지휘_김경수) 40여명의 단원을 대거 초청하여 개최하게 될 이번 공연에는 동부민요의 박수관 명창이 동부민요의 대표곡인 ‘백발가’, ‘한오백년’, ‘상여소리’를  4인의 명창(선미숙 명창, 김신영 명창, 박설아 명창, 박정희 명창)과 함께 열창한다.


 또한, 명무 계현순, 좌수영어방놀이보존회(명인 강중삼 회장 외 30명), 인간문화재 김수기 명인, 김인숙 명창, 선미숙 명창, 이충인 교수, 이현서 교수 등 여러 국악·무용의 대가들을 초청하여 풍성한 보고 들을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공연이며, 좌석 사전 전화예약 접수를 받는다
    (예약 접수 : ☎ 053-563-9066, 대구광역시 서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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