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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17 20: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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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용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두원)는 16일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액자를 제작해 7명의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김종수 전라남도 새마을회 이사 겸 담양군 새마을회장, 김병윤 새마을지도자담양군협의회장, 박두원 용면 새마을협의회장, 오홍근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장수사진은 담양군 새마을협의회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10월 사진촬영을 진행했고,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제작했다.


액자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사진에 내 모습을 예쁘게 잘 담아줘 고맙다”며, “액자로까지 만들어주니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박두원 회장은 “사진 촬영을 하신 어르신들에게 코로나 19로 지친 일상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줄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노년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선미 면장은 “마을 어르신들의 사진촬영에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의 노년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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