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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1-09 20: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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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왜관새마을금고는 지난 5일 석적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작년 121일부터 올해 1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되는 희망 나눔 캠페인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한 MG왜관새마을금고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제위기로 더욱 어려워진 빈곤층 가구에 사회복지 공동기금을 통하여 전달되며,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MG왜관새마을금고는 백혈병 소녀 후원(500만원) 호이장학금 기탁(18000만원) 사랑의 좀도리 운동(시가 3700만원 상당의 쌀 4kg) 소외계층 지원(2,200만원) 희망나눔캠페인(700만원) 마스크기부(250만원) 집수리 봉사활동 등 지역 금융기관에서는 가장 왕성한 사회 공헌 사업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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