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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2-03 00: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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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면 두레박 식당에서 지난 31일 새마을지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박영록 군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소보면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서 대구광역시 편입 통합신공항유치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은병표 회장은 우리 회원들의 참여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공항 1번지 소보면 발전을 위해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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