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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04 21: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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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갑오년(甲午年) 1월 1일 새해 시작과 함께 맘스여성병원에서 3.59kg의 건강한 맘스새해둥이가 가족과 의료진의 축복 속에 태어났다.

맘스새해둥이를 품에 안은 주인공은 바로 강은영, 장용진 부부. 새해 첫 날 건강한 아기를 자연분만으로 출산하면서 행복한 새해를 맞이했다.

맘스여성병원 이국원 대표원장은 “진취적이고 현명하다는 말의 기운을 받아 새해 첫 맘스둥이로 태어난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건강한 첫 맘스둥이의 탄생처럼, 2014년에도 맘스여성병원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면서, “건강한 출산으로 모든 가정에 행복이 전해질 수 있도록 2014년에도 변함없이 의료진 및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2014년 한해도 맘스여성병원을 찾는 고객님 모두 즐거운 웃음을 지을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 남외동에 위치한 맘스여성병원은 새해 첫 아기 탄생을 축하하는 선물을 증정하고 탄생의 기쁨을 함께 했다.

한편, 맘스여성병원은 2013년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울산 유일 2년 연속 자연분만 1등급을 평가받은 병원급 의료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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