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전주지점(유종석 지점장)에서는 6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생활용품 60세트(2,000천 원 상당)를 신풍동 주민센터(동장 박우순)에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전북 군산시 신풍동 주민은 물론 나운3동의 주민들에게도 전달될 예정이다.
유종석 지점장은 “군산에서 처음처럼 등 롯데주류 제품 판매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공헌에 힘쓰고 싶다”고 말했다.
박우순 동장은 “롯데주류는 우리 지역의 향토기업으로 이웃돕기를 통한 사랑 나눔에 앞장서고 있는데, 특별히 함께 사는 신풍동 만들기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주류는 69년간 군산지역과 함께 해 온 향토기업으로 우리나라 대표 청주 '백화수복'과 '청하'는 물론 고급 청주 '설화', 소주 '처음처럼', 송이술 '양생주' 등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