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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4-03 21: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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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정창우)는 지난 3일 경안천습지생태공원 (퇴촌면 정지리 592번지 일대)에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의 하나로 왕벚나무 90주를 심었다.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나무심기를 통해 탄소중립에 동참하고공원을 찾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본 캠페인을 주관했다이날 식재한 왕벚나무 90주는 광주시에 기부채납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광주시장소병훈 국회의원주임록 광주시의회의장구평회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장을 비롯하여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 40명 등이 참여하였다.


방세환 시장은 가로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뿐 아니라 이산화탄소 감축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보전에도 기여하는 바가 크다.”라며 남종면 벚꽃길과 함께 광주시의 봄을 대표할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해당 캠페인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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