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최문순 강원도지사
강원도가 2013년도 시도 장애인복지수준 비교평가 결과 우수지자체(도단위 1위)로 선정됐다.
특히, 장애인 의료비 지원, 지역사회 재활시설 이용 충족율 항목에서 전국 1위, 저상버스 의무달성율 전국 2위 등 ‘장애인복지서비스영역’과 ‘이동편의.문화.정보접근 영역’에서 16시도 중 우수한 지자체(도단위 1위)로 평가됐다.
강원도는 “지난 2012년도 비교평가에 이어, 지난해 평가에서도 우수지자체로 평가를 받은 것은 강원도의 장애인복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확대와 저소득장애인의 비급여의료비 지원과 같은 세밀한 자체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도내 장애인복지단체와 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도민과 행정이 함께 노력한 결과로 평가하고, 앞으로도 ‘소득 및 경제활동영역’ 등 더 관심을 갖고 발전시켜야 할 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