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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6-22 23: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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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에 소재하는 영유아 침구 전문 브랜드 포몽드(대표 허진영) 19일 저소득 영유아 가정을 돕기 위해 500원 상당의 영유아용품 세트를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으로는 유아용 이불·베개세트여름용 쿨매트러그기저귀가방보온·보냉가방 등이 있으며 관내 영유아를 둔 저소득 가정 5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허진영 포몽드 대표는 경제적 상황으로 출산 및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출산가정의 육아 부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취약계층 가정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명수 오포1동장은 아낌없이 후원해주시는 포몽드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고 말했다.


편 포몽드는 2016년부터 초월읍에서 영유아 침구 및 관련 제을 제조·판매하고 있는 내실 있는 중소기업으로정기적으로 광주시 취약계층을 위해 출산 및 유아용품을 후원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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