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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6-29 22: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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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관내 등록 어린이급식소 만 1~2세 영유아 약 500명을 대상으로 식생활 안전 인형극 꿀꿀돼지와 세균맨’ 공연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꿀꿀돼지와 세균맨’ 인형극은 게으른 꿀꿀돼지가 의사 선생님의 도움으로 손 기의 중요성을 깨닫는 내용으로친숙한 동물 캐릭터를 등장시켜 영유아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유발하고 올바른 위생 습관의 중요성 및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공연은 1일 2부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인형극 관람 후에는 등장인물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존 촬영 및 공연내용을 연계한 손 씻기 관련 활동지를 배포해 교육효과를 극대화했다.


시설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 캐릭터를 등장시켜 더 흥미로웠다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의 우려가 커지는 만큼 아이들에게 손 씻기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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