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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7-17 19: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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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14일 오전 11, 대구광역시 남구(구청 조재구), 주식회사 KSNT(대표이사 양원석)은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조끼 시범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14일, 주식회사 KSNT(대표이사 양원석)과 공무직 근로자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조끼 시범 도입 및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구광역시 조재구 남구청장, 주식회사 KSNT(대표이사 양원석)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남구청 도로 및 하수도 시설물 긴급복구반 공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안전 조끼를 시범 지급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주)KSNT의 안전물품 운용을 위한 기술 및 경험제공 △안전조끼 도입과 관련한 교육 및 정보 제공 △제품 보증기한의 연장 등을 협약했으며 시범 도입 이후 물품 도입 및 운영에 필요한 세부 사항은 실무 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하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민간뿐만 아니라 공공분야까지 안전과 보건 조치 의무가 강화되었고, 책임 한계가 확대되어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가 되었다”며,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현장 작업 시에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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