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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16 10: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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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6동 소재 동수작은도서관은 15일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팔찌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3가지의 색을 선택해 자신이 원하는 색으로 실팔찌를 만들었다. 실팔찌는 팔찌를 하고 다니다가 끊어지면 자신이 바라는 소원이 이뤄진다는 속설이 있어, ‘소원 팔찌’라고 불리기도 한다.

참가 아동과 학부모는 함께 실팔찌 만들기를 하면서 새해 소망도 빌고 친구,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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