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동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시민 이용이 많은 관내 공원.녹지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오는 24일까지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근린공원과 환충녹지 등 171곳의 편익시설, 운동시설, 놀이시설 등을 점검할 예정으로, 이 기간 공원시설물의 훼손, 노후, 파손 상태를 살피고, 공원주변 축대와 옹벽, 절개지 등의 안전상태도 확인한다.
구관계자는 “점검 결과 발견된 문제점이나 개선사항은 올 상반기 내 보수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