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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21 14: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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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양평길병원 원우회(회장 이인숙)는 설명절을 맞아 지역내 독거노인 및 장기투병환자 등 평소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총 2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길병원 원우회는 지난해 11월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해 총 250만원을 모았다. 평소 행복돌봄과 방문간호사들로부터 전해들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과 투병중인 이웃 등 5가구에 각각 50만원씩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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