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10-15 01:00:52
기사수정




구미시는 12일 농업기술센터 미래 농업교육관 중회의실에서‘2023년 구미시 귀농 귀촌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고 3개월간의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10월 12일부터 12월 14일까지 귀농 귀촌(예정 및 희망)인 28명 대상으로 총 12회 63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지역 정착을 위한 성공 사례 공유 및 자립 방법, 순환‧친환경 농법 등 기술교육, 농식품 유통과 전자상거래 마케팅 전략 등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준비부터 정착단계까지 아우르는 알찬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관내 작목별 선도 농가를 7곳을 섭외해 성공 노하우를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 공유를 통해 이론에서는 배울 수 없는 중요한 지식을 전수한다.


시는 교육 후에도 귀농 귀촌인들과 선도 농가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해 귀농 귀촌인들이 지역 농업에 지속해서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임호원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귀농 귀촌 교육이 농업 및 농촌 이해도 증진과 영농 생활 조기 정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귀농 귀촌 정책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8706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