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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22 13: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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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구는 이번 설 온누리 상품권 판매 목표액을 2억5천만원으로 정하고 관내 기업체와 학교, 기관, 단체 등을 중심으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홍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14년 전 공무원들이 나서서 맞춤형 복지비에서 개인별 10여만원씩 1억5,500만원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경기침체와 대형마트 확대 등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온누리상품권을 구입, 관내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는데 힘을 보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직원복지카드 사용 적립금 300여만원을 이웃사랑돕기 성금으로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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