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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27 20: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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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 계양새마을금고(이사장 이노경)는 지난 24일 ‘제49차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계양새마을금고는 자산규모 2,690억 원의 대형금고로, 지난해 결산 결과 23억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하고 배당 6%를 실시했다. 적립금 누계 221억 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우수회원 8명에 대해 시상하고 계양발전재단에 1억 5천만 원을 장학기금으로 지급하고 작전1동, 작전2동, 계양2동 통장자율회 및 부녀회에 4백5십만 원, 산악회 및 어머니회에 8백만 원, 작전도서관에 1백5십만 원을 지원했다. 또 계양구 관내 노인정 27개소에 8백2십만 원을 월동비로 지원해 총 172,200,000원의 복지사업비를 지원했다.

이노경 이사장은 “향후에도 불우이웃돕기 및 자생단체에 대한 지원과 관내 초등학교에 8백만 원 장학금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지역사회 공헌사업 및 환원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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