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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5-21 22: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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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서장 유제열)는 21일 오전 10시, 광주경찰서 4층 어울림홀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장, 녹색어머니회 회원 및 광주시청·광주하남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단체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질서 확립 기여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및 ’24년도 구성되는 연합회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실천결의문 낭독, 격려사 순서로 진행됐다.


녹색어머니회란 1969년 ‘자모 교통 지도반’으로 출범하여 1971년 ‘녹색어머니회’로 명칭이 변경된 역사 깊은 단체로, 광주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또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오늘 날에도 등굣길에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4년도 녹색어머니회 박지연 연합회장은 “광주경찰서와 적극 협력하여 광주시 34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로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유제열 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녹색어머니회의 관심과 노고가 있기에 아이들이 안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다.”라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확충, 단속 강화, 교통안전교육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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