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사랑 봉사단과 대명1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3일 대구 남구 대명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孝경로잔치를 개최하였다.)
다사랑 봉사단(회장 정미소)과 대명1동 방위협의회(회장 허노대)에서는 지난 6월 3일 대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효 경로잔치를 마련하여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2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공경의 마음을 담아 소고기국밥과 과일, 떡 등을 대접하였고, 어르신들은 이웃들과 함께 춤과 노래 공연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어르신들은“매년 함께 해주는 이웃이 있어 행복하다”며 회원들의 손을 잡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정미소 회장과 허노대 회장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봉사를 자주 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영 대명1동장은 “오늘 행사는 마을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된 것 같다. 매년 어르신들을 위하여 봉사해 주시는 이웃이 있어 감사하고, 대명1동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